헌신 = 즐거움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사사기 5장 2절 위의 구절은 사사기 4장과 5장 내용 중 일부로 리더모임 때 받은 말씀입니다. 이스라엘과 야빈의 전쟁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불리한...

우리 삶의 자세는?

전도서 3장은 ‘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언제나 좋은 때를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또 반대로 언제나 힘든 때만 있지는 않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일에는 그것이 이루어질 때가 있음으로 우리에게...

내 신앙의 MBTI는?

젊은 세대를 초월하여 전 세대를 아울러 MBTI는 크게 유행했고, 이미 우리의 삶 속에 정착하여 회사, 가족, 친구, 더 나아가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MBTI가 어떻게 되세요?”하며 질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요셉의 옷을 입는 자_(창 37:1-4)

오늘 본문은 야곱의 약전(족보, 삶의 결과)을 말씀하면서 요셉에게 형제들과 다른 옷을 입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옷을 입는다’는 것은 사람의 신분, 지위, 능력 혹은 그 사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옷을 입은 것은 그 사람의 영적인...

이 전을 이스라엘에게 보이라_(겔 43:10)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에스겔 성전의 이상을 보여주시면서 성전의 제도, 식양, 출입하는 곳, 형상, 규례, 율례를 알려주신 후 성전의 모습을 이스라엘에게 보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파괴되고 불태워진 과거 예루살렘...

잘 사는 성도_(고후 5:18-20)

사람은 누구나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 산다는 것은 단지 물질적인 풍족을 누리면서 사는 삶일까요? 그런 기준이라면 ‘잘 사는 성도’ 또한 세상에서 많은 돈을 벌고, 물질적인 여유를 누리면서 사는 성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인내의 비결

(약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참을 인 세 번이면 화를 면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또...

예배의 중심

(롬 2:28-29)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끝까지 충성된 일꾼이 되자!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잠언 25장 13절 이 말씀은 작년 53대 임원이었을 때 조현우 전도사님께 들었던 말씀입니다. 아침 임원단 경건회 시간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의 성품_(고후 1:18-20)

오늘 본문은 미쁘신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쁘다’는 ‘믿을만한’, ‘믿음직한, 신실한’이란 뜻입니다. 고린도교회는 많은 문제로 사도바울을 가장 힘들게 하였고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미쁘신 하나님을 확고히 믿지 못했기...

잊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어주시는 은혜_(대하 33: 10-13)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뒤를 이은 남 유다의 열네 번째 왕으로, 남과 북을 통틀어 55년간 가장 긴 통치를 했지만, 가장 극악한 왕으로 기록되고 있다. 므낫세의 이름의 뜻은 ‘잊어버림, 잊어버리게 하셨다’ 이다. 그 이름의 뜻처럼 므낫세는 무엇을...

열린 문의 축복_겔 46;1-15

하나님은 놋같이 빛난 사람을 통해 에스겔 선지자에게 마지막 때에 지어질 새 성전을 보여주시며 25군데를 방문케 하셨습니다. 20번째 방문을 마치고, 바깥뜰 동향한 문을 닫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겔 44:1-2). 바깥뜰 동향한 문과 안뜰 동향한...

늘 지켜주시는 하나님

나의 갈길 다가도록 (찬송가43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처음으로 예배의 사회를...

내일 이맘 때의 축복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응답해주시는 하루 즉 특별한 하루를 주셨습니다. 본문은 아람 나라의 침입으로 북이스라엘이 절대 절명의 시기를 겪고 있을 때입니다. 사회불안, 경제 침체, 물가는 고공행진하며 심지어 자식까지도...

솜털 같은 믿음

세상 걱정 근심이 다 몰려와 마음이 바닥을 치고 뚫고 지하 땅속 까지 내려가는 날이었다. 오빠들 노래는 초딩 때 이미 뗀 줄 알았는데, 어느새 내 귓속에는 god의 ‘길’이 플레이되고 있었다.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어느 길에 서 있는가? _ 왕상 13:33

1. 여로보암이 선택한 길과 그 길을 좇은 사람들 (1)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약속보다 인간의 생각으로 왕권을 지키려 했다. ① 백성이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으려고 벧엘과 단에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하게 함으로 전 국민이...

우리는 어떠한 사람으로 기록될 것인가?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만난지 어언 1년이라는 기간이 훌쩍 넘어 이제는 코로나 이전의 삶의 기억이 가물가물한 이때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 간의 소통이 점점 줄어들고 비대면 시대로 접어들면서 경제적으로도 고통을 받는 이때에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오늘부터 시작하여_수 3:1-8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의 생활을 마치는 시점,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요단강 앞에서 선포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너를 내가 모세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너를 이스라엘 목전에서 크게 해...

부르심

54대 부회장이라는 부르심에 저의 첫 마디는 "아멘"이 아닌, "기도해볼게" 였습니다. 53대 때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즉각적인 순종이 정답이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회장이라는 직분은 뻔히 보이는 정답을 애써 외면하게 만들었습니다. 직분에 대한...